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기도

in frame

by Araunah 2025. 9. 24. 10:18

본문


기도는 누구나 할 수 있다.
신을 찾는 행위는 모든 사람에게 자연스럽다.
일반적으로 기도에 대한 무술림의 열정은 존중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열심이나 열정보다 바른 방향이 더 중요하다.

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John 14:6, ESV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