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 mare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il mare

메뉴 리스트

  • Home
  • Category
  • Guestbook
  • Media
  • Local
  • Tag
  • 분류 전체보기 (66)
    • Godpel (36)
      • Lex Orandi (21)
      • Mark (2)
      • Corinthians (3)
      • 글 (5)
    • Communion (6)
    • in frame (23)
    • Review (1)

검색 레이어

il mare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요한 크리소스톰 (Ιωάννης ο Χρυσόστομος; John Chrysostom, 349년경 – 407년)이 말하는 구제와 십일조

    2026.03.26 by Araunah

  • 고린도전서 2. 분열과 하나님의 지혜: 십자가의 역설 (1:10–4:21)

    2026.03.24 by Araunah

  • 고린도전서 1. 인사와 감사: 성도의 정체성과 하나님의 신실하심 (1:1–9)

    2026.03.23 by Araunah

  • 고린도 교회를 향한 바울의 접근: Paul’s Contact with the Corinthian Church

    2026.03.23 by Araunah

  • 존 칼빈의 경건과 기도, 외로운 어린 양

    2026.03.12 by Araunah

  • 기도

    2025.09.24 by Araunah

  • 설교 전 기도 - 마틴 미크로니우스

    2025.09.10 by Araunah

  • 평범한 것의 힘

    2025.09.05 by Araunah

요한 크리소스톰 (Ιωάννης ο Χρυσόστομος; John Chrysostom, 349년경 – 407년)이 말하는 구제와 십일조

우리는 십일조와 구제에 대해서 갈수록 막연하고 추상적으로 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그것은 분명한 신앙의 고백이었던 가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선택과 개인의 성향을 넘어서, 때로는 헌금의 개념을 몰이해한 방식이라고 치부하기도 합니다.그러나 4세기의 요한 크리소스톰은 구제와 헌금, 그리고 십일조를 함께 연결하면서 신앙 형성(famation)의 아주 중요한 측면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우리는 중요한 이해와 고귀한 전통에 대해서 생각해야합니다.처음부터 무거운 가치를, 어느새 너무 가볍게 대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And let us make a little chest for the poor at home; and near the place at which you stand praying, there let it ..

Godpel/글 2026. 3. 26. 19:42

고린도전서 2. 분열과 하나님의 지혜: 십자가의 역설 (1:10–4:21)

2. 분열과 하나님의 지혜: 십자가의 역설 (1:10–4:21)ESV: Divisions in the Church, Christ the Wisdom and Power of God, Proclaiming Christ Crucified, Wisdom from the Spirit, Divisions in the Church, The Ministry of Apostles고린도 교회는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속했다는 파벌 의식으로 분열되어 있었습니다. 바울은 이 분열의 근본 원인이 그들이 십자가의 도(The Word of the Cross)보다 세상의 지혜와 수사학적 능력을 고상하게 여기는 데 있다고 진단합니다. 당시 헬라(Hellenic) 문화에서 지혜와 웅변은 사회적 지위..

Godpel/Corinthians 2026. 3. 24. 18:30

고린도전서 1. 인사와 감사: 성도의 정체성과 하나님의 신실하심 (1:1–9)

1. 인사와 감사: 성도의 정체성과 하나님의 신실하심 (1:1–9)ESV: Greeting, Thanksgiving 바울은 편지의 서두에서 자신을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자"로 소개하며,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라고 명명합니다. 이렇게 당시 고린도 교회가 도덕적 타락과 분열로 얼룩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본질적인 정체성은 하나님의 부르심(Calling)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들의 부족함을 꾸짖기에 앞서, 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언변과 모든 지식에 풍족하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고린도 교인들이 자랑하던 은사들은 그들 스스로의 능력으로 얻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바울의 모든 것..

Godpel/Corinthians 2026. 3. 23. 18:16

고린도 교회를 향한 바울의 접근: Paul’s Contact with the Corinthian Church

Paul’s Contact with the Corinthian ChurchThe following reconstruction of Paul’s relationship to the church in Corinth helps to explain how his visits to the church relate to his letters to the church. 50–51VISIT 1Evangelizes Corinth on Second Journey (Acts 18:1–18) “He was there a year and a half, had Jewish opposition, but many Jews and gentiles were converted. Paul then leaves Corinth and goes..

Godpel/Corinthians 2026. 3. 23. 17:57

존 칼빈의 경건과 기도, 외로운 어린 양

오, 주님! 감사하게도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주님의 교회로 불러 모아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의 띠로 우리를 매어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올바로 경배하게 하셨나이다. 오, 하나님! 주께 순종함으로 이를 계속 지켜 나가게 해주소서. 비록 사탄이 여기저기서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우리를 넘어뜨린다 할지라도, 또한 우리의 본성이 유혹에 빠져 죄악으로 기울어져 간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 믿음의 거룩한 띠로 우리를 잡아매시어 우리로 하여금 신앙 가운데 살아가게 해주옵소서. 특별히 하나님 말씀 가운데서 계속 거하도록, 또한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신 독생자 예수만을 의지하며 살도록 지켜 주시고, 결코 하나님 곁을 떠나지 아니하고 우리를 주의 나라로 인도하는 그 날까지 오로지 하나님의 복음을..

Godpel/Lex Orandi 2026. 3. 12. 10:59

기도

기도는 누구나 할 수 있다.신을 찾는 행위는 모든 사람에게 자연스럽다.일반적으로 기도에 대한 무술림의 열정은 존중할 수밖에 없다.그러나 열심이나 열정보다 바른 방향이 더 중요하다.No one comes to the Father except through me. John 14:6, ESV

in frame 2025. 9. 24. 10:18

설교 전 기도 - 마틴 미크로니우스

오, 하늘에 계신 아버지!당신의 율법은 완전하고, 영혼을 회심시키며, 배우지 못한 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눈을 밝혀 주시는 확실한 증언입니다. 당신의 무한한 선하심으로 말미암아 성령님에 의해서 우리의 맹목적 지성을 조명하셔서, 당신의 율법을 진실로 이해하고 고백하며 그것에 따라 살 수 있도록 겸손하게 간청합니다.지극히 자비로우신 아버지!당신은 당신의 뜻의 신비를 단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시는 것을 기뻐 하시며18, 당신의 말씀에 대한 존경심을 가진, 겸손하고 통회하는 영을 가진 자를 살피시는 하나님이시니, 우리에게 겸손한 영을 허락하시고, 당신을 적대시하는 세속적 지혜로부터 우리를 지켜 주옵소서. 진리에서 벗어난 자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셔서, 우리가 모두 일치하여 우리 삶의 모든 날에 거룩함과 의로움으로 ..

Godpel/Lex Orandi 2025. 9. 10. 18:16

평범한 것의 힘

일상이 주는 힘이 있다.평범한 것이 오래 지속되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공감하고 공유한다. 허술해보여도 무시하면 안 된다. 허술한 반복도 수십 년이 지속된 힘은 쉽게 무너뜨릴 수가 없다. 뭔가 그럴듯하게 말하면 사람들이 열광하고 자연스럽게 포장지가 더 화려해진다. 돌아보면 그런 사람이 되어가고 그런 사람을 찾기가 쉽다. 하지만 수수하게 있는 그대로 평생을 살면서도 아쉬움도 부족함도 없이 당당하게 사는게 진짜라는 것을 이제 점점 알게 된다. 그런 사람을 찾기가 훨씬 더 어렵기 때문이다.그게 견고함이다.Stand firm.Fujifilm X-Pro1Voigtlander Nokton 23mm

in frame 2025. 9. 5. 16:43

추가 정보

반응형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 9
다음
Youtube
il mare ©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